2009년 3월 13일 금요일

[SCANDAL] 桜 Good-bye (사쿠라 굿바이)



Hello Goodbye...

着なれた制服の襟が
(키나레타세이후쿠노에리가)
익숙한 교복 칼라가
いつもより少し窮屈なんだ
(이츠모요리스코시큐으쿠츠난다)
평소보다 조금 갑갑해
最後のチャイム鳴り響いて
(사이고노챠이므나리히비이떼)
마지막 벨소리가 울려퍼지고
この廊下も思い出に変わってく
(코노로우카모오모이데니카왓떼쿠)
이 복도도 추억으로 바뀌어간다

右手に握ったカバンの重さは
(미기케니가방노오모사와)
오른손으로 쥔 가방의 무게는
いつもと変わらないけれど
(이츠모또카와라나이케레도)
평소와 다를 게 없는데도

桜 舞い散る季節君との思い出
(사쿠라 마이치루키세츠 키미토노오모이데)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 너와의 추억
チラチラと舞うよ青空の下で
(치라치라토마우요아오조라노시타데)
어른거리게 춤추네 푸른하늘 아래서
君の最後の笑顔 今も残る
(키미노사이고노에가오 이마모노코루)
너의 마지막 미소 지금도 남아
まだ言いたくないよ「さよなら」
(마다이이타쿠나이요[사요나라])
아직 말하고 싶지않아 [잘 가]

静かな教室の壁に
(시즈카나쿄우시츠노카베니)
조용한 교실 벽에
あの時2人で描いた落書きも
(아노토키후타리데카이따라쿠가키모)
그 때 둘이서 그린 낙서도
色あせ見えにくくなった
(이로아세미에니쿠쿠낫따)
빛바래서 잘 보이지 않게 됐어
そっとそっと指でなぞってみたんだ
(솟또솟또유비데나졷떼미탄다)
가만히 몰래 손가락으로 덧그려봤어

シャララ 花びら嵐 風のど真ん中
(샤라라 하나비라아라시 카제노도만나카)
샬라라 꽃잎폭풍 바람 한 가운데
君の名前なんて 何度も叫んで
(키미노나마에난떼 난도사켄데)
너의 이름을 몇 번이고 외치고
2度と戻れないこと知っていても
(니도또모도레나이코또싯떼이테모)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걸 알고 있어도
また会おうね で別れよう
(마타아오우네 데와카레요오)
또 만나자 라며 헤어지자

遠く離れても東京で一人でも
(토오쿠하나레떼모 토우쿄우데히토리데모)
멀리 떨어져도 도쿄에서 혼자라도
君からのプレゼントお揃いのミサンガ
(키미카라노프레젠토오소로이노미상가)
네가 선물한 똑같은 미상가(miçanga)
いつか叶うよきっと結びあった願い事
(이츠카카나우요킷또무수비앗따네가이고토)
언젠가 이루어질거야 분명 연결된 바램
まだほどけそうにもない 信じていたいよ
(마다호도케소우니모나이 신지떼이타이요)
아직 풀어질 것 같지않아 믿고싶어

桜 舞い散る季節 君への想いが
(사쿠라 마이치루키세츠 키미에노오모이가)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 너와의 추억
いつまでも舞うよ 青空の下で
(이츠마데모마우요 아오조라노시타데)
영원히 춤출거야 푸른 하늘 아래서
新しいドアが開く夢のために
(아타라시이도아가히라쿠유메노타메니)
새로운 문을 여는 꿈을 위해서
また歩き出そうよ ここから
(마타아루키다소우요 코코카라)
다시 나가보자 여기서부터

Hello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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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작성,번역: 아리샤인

미상가: 줄을 여러개 꼬아만들어서 목이나 팔목에 두르는 악세사리의 일종
미상가 Wikipedia(http://ja.wikipedia.org/wiki/%E3%83%9F%E3%82%B5%E3%83%B3%E3%82%AC)
미상가 수제작법(http://missanga.seesaa.net/)


오타오류지적의견 전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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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 나온 SCANDAL신곡입니다.
아아, 얘네들 파워넘친달까 열정이 느껴진달까 ㅠㅠㅠ
역시 매력적이에요>ㅁ<;;;;

가사번역도 히토토요에 비하면 안 어려운


스캔들 공식홈페이지: http://www.scandal-4.com/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SEAMO] Continue



あきらめる?あきらめない?決めるの自分
(아키라메루?아키라메나이?키메루노지분)
포기할래? 포지하지않아? 정하는 건 자신
広げてもいないんじゃない?その地図
(히로게떼모이나인쟈나이?소노치즈)
넓히고 있지 않는 거 아냐? 그 지도
失敗を顧みず 追えば追うほど輝き増す夢
(싯빠이오카에리미즈 오에바오우호도카가야키마스유메)
실패에 마음쓰지 말고 쫓으면 쫓을 수록 더 빛나는 꿈

でも夢じゃない 追いかけるのもたやすい事じゃない
(데모유메쟈나이 오이카케루노모다야스이코토쟈나이)
하지만 꿈이 아냐. 쫓아가는 것도 쉬운 게 아냐.
しかし やってもないのに 愚痴るばかり 実は夢追いかけたいのに
(시카시 얏떼모나이노니 구치루바카리 지츠와유메오이카케타이노니)
하지만 하지도 않으면서 푸념만하고 사실은 꿈을 쫓고싶은데도

口癖の様に言う「どうせ」物事を暗く悪い方へ
(쿠찌구세노요우니이우[도우세]모노고또오쿠라쿠와루이호우에)
말버릇처럼 말하는 '어차피' 만사 어둡고 나쁜 쪽으로
そう思うのはむしろ簡単 早いよ自分見切る判断
(소우모오우노와무시로칸딴 하야이요지분미키루한단)
그렇게 생각하는 건 오히려 간단. 빠르다고. 자신을 포기하는 판단.
そんなアンサー つまりネガティブ思考
(손나안사- 츠마리네가티브캉가에시코우)
그런 대답 다시말해 부정적인 사고
捨てて今日から前向きにいこう
(스떼떼교우카라마에무키니이코오)
버리고 오늘부터 적극적으로 가자
絶えず聞こう 胸の置く 聞こえるだろう 力強い意志がノックノック
(타에즈키코오 무네노오쿠 키코에루다로오 치카라츠요이이시가녹크녹크)
끊지말고 듣자고 가슴에 둔 것 들리잖아 강한 의지가 두드리는 소리

やれるやれる まだやれる 心の底で力をためる
(야레루야레루 마다야레루 코코로노소코데치카라오타메루)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아직 할 수 있어. 마음 깊숙히 힘을 모아서
そしてかなえる 君の人生 費やした時間をたたえる
(소시떼카나에루 키미노진세 후야시타지칸오타타에루)
그리고 이루어지는 너의 인생 늘어난 시간을 칭찬해.

負けたら終わりじゃなくて やめたら終わりなんだよね
(마케따라 오와리쟈나쿠떼 야메따라오와리난다요네)
지면 끝나는 게 아니라 그만두면 끝나는 거야.
どんな夢でもかなえる魔法 それは続けること
(돈나유메데모카나에루마호오 소레와츠즈케루코토)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지는 마법 그것은 계속하는 것
苦しみ 悲しみ その先見える 光 自分の道
(구루시미 카나시미 소노사키미에루 히카리 지분노 미치)
괴로움 슬픔 그 앞에 보이는 빛 자신의 길
ずっとずっとコンティニュー
(즛또즛또 컨티뉴-)
계속해서 continue

君はまだ 自分の可能性 試してないだ you know I'm saying?
(키미와마다 지분노 카노우세에 타메시떼나이다)
너는 아직 자신의 가능성 시험해보지 않아 you know I'm saying?
せっかく生まれてきたなら もう少し頑張ってみな
(셋가쿠 우마레떼키타나라 모오스코시 간밧떼미나)
모처럼 태어났으면 좀 더 힘내봐.
時にバカにする奴もいるだろう ならば見せてやれ悔し涙を
(토키니바까니스루야쯔모이루다로오 나라바미세떼야레 쿠야시나미다오)
가끔 바보취급하는 놈도 있겠지 그러면 보여줘 분한 눈물을
そして笑え むしろチャンス
(소시떼와라에 무시로챤스)
그리고 웃어 오히려 찬스
言ってやりなよそいつに「サンキュー」
(잇떼야리나요소이쯔니[상큐-])
말해주는 거야 그 녀석에게 '쌩큐'

泣いた後でも問題ない 格好良いじゃん 隠すのもったいない
(나이따아토데모몬다이나이 각꼬이이쟝 카쿠스노못따이나이)
운 뒤에도 문제없어 멋지잖아 숨기는 것도 아까워
顔をあげて 毅然とした態度で 最高の大声で叫べ
(카오오아게떼 키젠또시타타이토오데 사이코노오오고에데사케베)
얼굴을 들고 의연한 태도로 가장 큰 소리로 외쳐

負けたら終わりじゃなくて やめたら終わりなんだよね
(마케따라오와리쟈나쿠떼 야메따라오와리난다요네)
지면 끝나는 게 아니라 그만두면 끝나는 거야.
どんな夢でもかなえる魔法 それは続けること
(돈나유메데모카나에루마호오 소레와츠즈케루코토)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지는 마법 그것은 계속하는 것
苦しみ 悲しみ その先見える 光 自分の道
(쿠루시미 카나시미 소노사키미에루 히카리 지분노미찌)
괴로움 슬픔 그 앞에 보이는 빛 자신의 길
ずっとずっとコンティニュー
(즛또즛또 컨티뉴-)
계속해서 continue

出来ないからやらないんじゃない
(데키나이카라야라나인쟈나이)
할 수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냐
出来ないからこそやるんじゃないの?
(데키나이카라코소야룬쟈나이노?)
할 수 없기에 하는 게 아니야?
格好悪くても やってみようよ
(갓꼬와루쿠테모 얏떼미요우요)
폼이 안 나도 해보자고
君が思うより 君は強いんだよ
(키미가 오모우요리 키미와츠요인다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는 강해

勝つか負けるかじゃなくて やるかやらない なんだよね
(카츠까마케루까쟈나쿠떼 야루까야라나이 난다요네)
이기냐,지냐가 아니라 하느냐,하지않느냐 인거야.
どんな夢でもかなえる魔法 あきらめないこと
(돈나유메데모 카나에루마호오 아키라메나이코또)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지는 마법. 포기하지 않는 것.
前向き 胸張り 一歩一歩踏む出し 自分の道
(마에무키 무네하리 잇뽀잇뽀후무다시 지분노미치)
적극적으로 가슴울린 한 걸음 한걸음 걸어나가 자신의 길
ずっとずっとコンティニュー
(즛또즛또 컨티뉴-)
계속해서 continue

負けたら終わりじゃなくて やめたら終わりなんだよね
(마케따라 오와리쟈나쿠떼 야메따라 오와리난다요네)
지면 끝나는 게 아니라 그만두면 끝나는 거야.
どんな夢でもかなえる魔法 それは続けること
(돈나유메데모 카나에루마호오 소레와츠즈케루코또)
어떤 꿈이라도 이루어지는 마법 그것은 계속하는 것
苦しみ 悲しみ その先見える 光 自分の道
(쿠루시미 카나시미 소노사키미에루 히카리 지분노미치)
괴로움 슬픔 그 앞에 보이는 빛 자신의 길
ずっとずっとずっとずっとずっとずっとコンティニュー
(즛또즛또 즛또즛또 즛또즛또 컨티뉴-)
계속해서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continue


가사출처 : http://blogs.yahoo.co.jp/arts_kanon/2064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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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언제나 허접하고 오류가 많다는 건 알지만 그게 뭔지 모릅니다.
초보는 용감합니다<<<
오타나 오역 지적은 언제나 감사히 받습니다.

일본에 와서 Mother와 Continue를 듣고
교훈적인 가수로 찍힌 씨모입니다.

씨모 토끼인형옷 귀여워요오오오~!!!!!
제가 토끼를 좀 좋아해서////
수상쩍은 발레복 아저씨는 필터링하는 겁니다 -ㅅ-;;

이 뮤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뮤비의 시작과 끝이 전부 출발하는 모습이었다는 것.
사는 건 끝없는 시작과 끝의 반복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一青 窈(히토토 요)] ハナミズキ(하나미즈키)




 空を押し上げて
(소라오 오시아게떼)
하늘을 밀어올려.
 手を伸ばす君 五月のこと
(테오노바스키미 고가츠노코토)
손을 뻗는 당신 5월의 일
 どうか来てほしい
(도우카키테호시이)
부디 와줬으면해.
 水際まで来てほしい
(미즈기와마데 키테호시이)
물가까지 와줘.
 つぼみをあげよう
(츠보미오 아게요오)
꽃봉오리를 줄게
 庭のハナミズキ
(니와노 하나미즈키)
정원의 낙엽

 薄紅色の可愛い君のね
(우수베니이로노 카와이이키미노네)
핑크빛의 귀여운 당신이네
 果てない夢がちゃんと
(하테나이 유메가 챤또)
끝없는 꿈이 확실히
 終わりますように
(오와리마스요우니)
끝나기를
 君と好きな人が
(키미토 스키나 히토가)
너와 좋아하는 사람이
 百年続きますように
(햐쿠넨츠즈키마스요우니)
백년동안 계속 되기를

 夏は暑過ぎて
(하루와 아츠스기떼)
여름은 너무 뜨거워서
 僕から気持ちは重すぎて
(보쿠카라 키모치와 오모스기떼)
나의 마음은 너무 무거워서
 一緒にわたるには
(잇쇼니 와타루니와)
함께 건너기에는
 きっと船が沈んじゃう
(킷또 후네가 시즌쟈우)
분명 배가 가라앉고말아
 どうぞゆきなさい
(도우조 유키나사이)
어서 가
 お先にゆきなさい
(오사키니 유키나사이)
먼저 가

 僕の我慢がいつか実を結び
(보쿠노 가망가 이츠카 미오 무스비)
나의 참음이 언젠가 결실을 맺어
 果てない波がちゃんと
(하떼나이 나미가 챤또)
끝없는 파도가 확실히
 止まりますように
(토마리마스요우니)
멈추기를
 君とすきな人が
(키미토 스키나 히토가)
너와 좋아하는 사람이
 百年続きますように
(햐쿠넨 츠즈키마스요우니)
백년동안 계속되기를


 ひらり蝶々を
(히라리 쵸우쵸우오)
가볍게 나는 나비를
 追いかけて白い帆を揚げて
(오이카케떼 시로이호오 아게떼)
쫓아가서 하얀 돛을 높이 올려서
 母の日になれば
(하하노히니나레바)
어머니 날이 되면
 ミズキの葉、贈って下さい
(미즈키노하,오쿳떼쿠다사이)
나뭇잎,보내줘
 待たなくてもいいよ
(마따나쿠테모이이요)
기다리지 않아도 돼
 知らなくてもいいよ
(시라나쿠테모이이요)
몰라도 돼

 薄紅色の可愛い君のね
(우수베니이로노 카와이이 키미노네)
핑크빛의 귀여운 당신이네
 果てない夢がちゃんと
(하테나이 유메가 챤또)
끝없는 꿈이 확실히
 終わりますように
(오와리마스요우니)
끝나기를
 君と好きな人が
(키미토 스키나 히토가)
너와 좋아하는 사람이
 百年続きますように
(햐쿠넨 츠즈키마스요우니)
백년동안 계속되기를

 僕の我慢がいつか実を結び
(보쿠노 가망가 이츠카 미오 무스비)
나의 참음이 언젠가 결실을 맺어
 果てない波がちゃんと
(하떼나이 나미가 챤또)
끝없는 파도가 확실히
 止まりますように
(토마리마스요우니)
멈추기를
 君と好きな人が
(키미토스키나히토가)
너와 좋아하는 사람이
 百年続きますように
(햐쿠넨 츠즈키마스요우니)
백년동안 계속되기를

 君と好きな人が
(키미토스키나히토가)
너와 좋아하는 사람이
 百年続きますように
(햐쿠넨 츠즈키마스요우니)
백년동안 계속되기를


가사원문출처 : http://www.hi-ho.ne.jp/momose/mu_title/hanamizuki_w.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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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라오케에서 DAM 기계로 이 노래를 선택하면 뮤비가 나옵니다.
뮤비 보고는 웬지 허접하다고 했더니 남편님 말이 소속사가 돈이 없대요... ㅠ_ㅜ

맨 처음 '모라이나키'던가 그걸로 접했던 것 같은데,
앨범 1번째 곡이 하나미즈키에 꽂혔어요///

히토토요 방송에 나온 거 보니, 엄청 순수하신 분 ㅇ>-<
자전거 훔쳐간 사람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을 거래요.
세상에 이런 분이 계시는구나..ㅠㅠㅠㅠ


가사 번역과 오탈자에 대한 태클은 반갑게 받습니다.
직역밖에 할 줄 몰라서..

[SCANDAL] DOLL






恋する乙女は美しいという証明できない現実
코이스루오토메와우츠쿠시-토이우쇼-메-데키나이겐지츠
사랑하는 소녀는 아름답다는 증명할 수 없는 현실
憧れ抱いてるばかり あたし綺麗に飾られたDOLL
아코가레다이떼루바까리 아타시키레-니카자라레타도-루
동경은 품고만 있을 뿐. 나는 예쁘게 꾸며진 DOLL

わかってないでしょなんにも
와캇떼나이데쇼난니모
아무것도 모르잖아
あたしはまるでダイナマイト
아타시와마루데다이나마이토
난 마치 Dynamite

嫌んなっちゃうよ あの娘の思い通りになれないわ!
얀낫쨔우요 아노코노오모이도-리니나레나이와
싫어지겠어. 그 애 마음대로 되진 않을거야!

あたし もっと遊んで もっと愛されたいわ
아타시 못또아손데 못또아이사레타이와
나는 더 놀고, 더 사랑받고 싶어
甘いハートが騒ぎ出す
아마이하-토가사와기다스
달콤한 가슴이 떠들썩거리기 시작해
魔法はとけない もう止まんないわ
마호-와토케나이 모-토만나이와
마법은 풀리지 않아 이제 멈추지 않아

もうそろそろ時間が来たわ 寝てるすきにそっとサヨナラ
모-소로소로지캉가키타와 네떼루스케니솟또사요나라
이제 슬슬 시간이 됐어. 자고 있는 틈에 살짝 작별 인사를
ガラスケースを抜け出そう そして『恋するキモチ』を知るの
가라스케-스오누케다소- 소시떼『코이스루키모치』오시루노
유리 케이스를 빠져나가자. 그리고 『사랑하는 기분』을 아는거야
だって頭はラブマシーン 興味津々 ラブなシーン
닷떼아타마와라브마신 쿄-미신신 라브나신
머리는 Love Machine인걸. 흥미진진한 러브씬
アイシテルワ…
아이시떼루와
사랑해…

あたし もっと遊んで もっと愛されたいわ
아타시 못또아손데 못또아이사레타이와
나는 더 놀고, 더 사랑받고 싶어
イイ子ちゃんなんて 気取れない
이-코쨩난떼 키도레나이
착한 아이인 척같은건 못해
ゾクゾクしたい それがリアルでしょ?
조쿠조쿠시타이 소레가리아루데쇼
흥분될 정도로 설레고 싶어. 그게 진짜지?


あやふやで もどかし過ぎて
아야후야데 모도카시스기테
애매하고 너무 답답해서
成り行きって気付いてるけど
나리유킷떼키즈이떼루케도
과정이란걸 알지만
理由なんて今はいらない
리유-난떼이마와이라나이
이유따위 지금은 필요없어

お願い!もっとキスして もっと深くしたいわ
오네가이! 못또키스시떼 못또후카쿠시타이와
부탁이야! 더 키스해줘. 더 깊게 하고 싶어
あたし 何も知らないわけじゃないのよ
아타시 나니모시라나이와케쟈나이노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게 아냐
あたりまえじゃん!
아타리마에쟝
당연하잖아!

淫らに踊るだけじゃ 大人になれなくて
미다라니오도루다케쟈 오토나니나레나쿠떼
음란하게 춤만 추고 있으면 어른이 될 수 없어
笑って 泣いて 壊して 実感するわ わかってるの
와랏떼 나이떼 코와시떼 직켄스루와 와캇떼루노
울고 울고 부셔서 실감하는거야. 알고있어

あたし もっと遊んで もっと愛されたいわ
아타시 못또아손데 못또아이사레타이와
나는 더 놀고, 더 사랑받고 싶어
甘いハートが騒ぎ出す
아마이하-토가사와기다스
달콤한 가슴이 떠들썩거리기 시작해
ゾクゾクしてる それがリアルでしょ?
조쿠조쿠시떼루 소레가리아루데쇼
흥분에 두근거려. 그게 진짜지?

憧れ抱いてるばかり あたし綺麗に飾られたDOLL
아코가레다이떼루바까리 아타시키레-니카자라레타도-루
동경은 품고만 있을 뿐. 나는 예쁘게 꾸며진 DOLL



가사출처 : http://video.cyworld.com/clip/view?video_seq=203439751


현역(?) 고등학생으로 2년간 인디활동을 하다가 최근 메이져 데뷔한 곡.

작사는 베이스 여자애가 했다는군요.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가, 얘네들 정말 귀엽네요

2008년 4월 15일 화요일

하다 만 게임모음 PS2

기억나는대로 주절주절거려보았습니다


*하도 스펨이 많아서 지우고 다시 작성한 내용임

하다 만 게임모음 PS2
기억나는대로 주절주절거려보았습니다
2006/03/31 (Fri) #24


=파이널판타지X=

조금 진행하다 동영상 나오고 조금 진행하다 동영상 나오고...
...나는 이런 류 게임이 정말 안 맞다는 걸 실감했어요.
메탈기어솔리드2는 잘 맞았는데, 어째 파판은 나와 상성이 안 맞는 것 같네요.
게임진행은 특별히 재밌는 걸 모르겠고..
특히 이코를 한 직후에 해서, 이동하는 게 너무 답답했다고요...
나도 모르게 벽에 매달리려는......OTL
극초반만 해서 그런 건지 몰라도 웬지 더 진행하기도 귀찮았고..
스토리도 취향이 아니었고..-못 만들었다는 소리가 아니에요-

유명해서 한번쯤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샀지만
별 흥미를 못 느껴서 장롱에 고이 보관중입니다.
동시에 구매를 고려했던 한글판 X-2도 고이 마음 속에 접어뒀지요.
사실 X-2를 사려고 했는데 X를 먼저 하면 더 재밌다길래 샀던 거였지요.



=괴혼=

원래는 에반게리온을 사려다가 간편하게 즐기려고 산 게임입니다.
쉽고 재밌다는 소리밖에 못 들어서 샀다가 패드 던져버렸어요.
목이 뻣뻣해질 정도로 초긴장하면서 플레이했다고!!!
(그런데 그 놈의 아바마마는.. 그 놈의 아바마마란 놈이 하는 소리는!!!!)
모군이 플레이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괴혼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라는 걸 알았지요(먼산)
뭐.. 메탈기어 솔리드도 베리 이지에서 수십번 죽은 실력이니 말 다했죠..

하지만 이 게임을 접게 한 진짜 이유는 바로 이 캐릭터!
이 게임의 동기부여를 하는 극악센스의 아바마마.
이 0어먹을 아바마마때문에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는지...
이런 캐릭터는 제 트라우마를 심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싫어합니다.
윽.. 떠올리는 이 순간에도 어째선지 눈물이 핑 도는....




=진여신전생+매니악스=

엄청 좋아했습니다. 이 음산한 분위기. 저 그래픽. 조작감.
아아.... 치아키! 치아키! 치아키!!
그 붉은 눈에 은발의 카리스마를 너무나도 망가뜨려주고 싶어!(이봐)
아아.. 맘에 들어 맘에 들어.. 그런데.... 좀 노가다를 해야하는군요..
...악마전서 모으려면 은근히 폐인짓해야겠는걸요.
음.....그냥 악마전서 100% 안 채우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기는 너무너무 아쉬워서..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여전히 악마전서는 못 채우고 있는 지금은 봉인 상태..
하나이님 덕분에 싸게 산 일판 매니악스는
녹턴 엔딩 본 뒤에 보는 게 예의일 것 같아 역시 봉인중입니다..
(게다가 캔디글로벌이라는 트라우마(?)도 한 몫..)



=진삼국무쌍3+맹장전=

재밌고 호쾌하고 조작 간단하고 캐릭터 이쁘고!
그런데...

...캐릭을 20명 가까이 키우니까 더는 못 하겠어요...(쓰러지다)

본편(?)이 그런 이유로 맹장전은 손도 못 대고 있어요.
(아아.. 캐릭들 다 키워서 맹장전해서 육손 스토리 해보고 싶어라아아~)



=아머드 코어 시리즈=

만약... 딱 한 번 따라갔던 정모에서 처절하게 깨졌다면,
지금쯤 아머드 코어에 타오르고 있을지도 모르죠...(이봐;;)



=구룡요마학원기=

천천히 플레이해나가고 있는 즈음, 마비노기에게 잠식당하다..
미안해, 하바키군!!!! T□T
바람피다가 데부캣(마비노기 개발사)에게 버림받은 날 불쌍히 여겨주겠니?



=도키메키 메모리얼 Girl's Side=

난생 처음 플레이해보는 도키메키 시리즈인 주제에
첫플레이부터 최고난이도인 히무롯치부터 공략한 건 역시 무모했나..
에에잇!! 근성! 내게 있어 걸즈 사이드는 히무롯치닷!!!!!
그러나 당연히 그렇게 쉽게 공략될 리가 없었습니다.
내공(?)을 쌓을 때까지 봉인.(어이..)



=메모리즈 오프=

내 취향의 캐릭터가 안 보여..



=팬텀 오브 인페르노=

1시간은 보통이고 심할 때는 3시간이나 세이브할 수 없는 극악한 환경은
-가끔은 2시간 정도 진행해놓고 갑자기 dvd가 멈추거나 리셋되는 일도 있습니다-
이 게임을 3년째 플레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4년째던가??



=Smack down -shut your mouth-=

...내가 당시 WWE를 봤던 이유는 빅토리아의 쭉 뻗은 다리때문이었어요.
..최근의 빅토리아는 가슴도 불리고 그 근육질 몸매는(..이하 생략하고 운다)



=건담-해후의 우주-=

느낌점 : 내가 건담 팬이 아니란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성우는 좋았어요.
한국판 밀리아 성우, 국승연님도 나온답니다>ㅁ< 꺅~ 멋져, 시마누님!!

결론 : 동생할때 해설들으며 구경만 한다.

2005년 1월 24일 월요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상과 소리는 즐기고, 스토리는 즐이고..


그 이름도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지만,
제대로 본 거라고는 나우시카와 토토로 정도밖에 없다.
토토로는 편한 기분에서 그냥 봤고,
나우시카는 막판에 징~한 느낌으로 본 기억이 있다.

워낙 유명하고 일본에서도 잘 나간다니 보게 되었을때
조금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하울이라는 사람은 금발에 꽤나 상큼해보이는 미청년이 아닌가!


................

볼때는 상당히 정신없이 따라갔다.
머릿속에서 마구 떠오르는 물음표를 한쪽에 제쳐둘 정도로,

화면은 아름다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내며
캐릭터들의 움직임은 각자의 개성을 하나하나 뽐내고 있었다.
작은 소품하나하나에도 신경쓴 흔적하며
영상은 굉장히 멋지고 역동적인 느낌을 받았다.
(당시 보던 마이네리베와 너무나 비교되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음악은 정말 눈물날 정도로 어여뻤다.
OST에는 음악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었지만,
음악 자체가 꽤나 예뻤다는 건 부정할 수 없었다.

성우진 경우엔 더빙이 아니라는 소릴 듣고
고양이의 보은을 떠올리며 바짝 긴장했는데,
의외로 들을만했다.

그래서 보고 있을 땐 정신없이 영상과 소리에 어우러져 따라가겠지만...
스토리에 대해서 한마디만하자면,


...미야자키씨는 좋겠어요.
이따위로 만들고도 명작소리를 듣다니..

얼마나 물음표를 많이 생산했는지는 밑의 일기장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너무 태클걸게 많아서 저걸 다 일일이 태클걸어주면
오늘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실은 일기에 적은 것보다 태클걸게 더 있지만 적기도 귀찮다..)
그 날의 일기

"미야자키씨.. 당신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거에요?"




정확히는 설리번이 나오면서 이야기는 정말 말도 안되게 흘러간다.
원작을 모르는 상태서 봤기에 원작을 보면 이해가 되려나 했더니
애니에서 설리번 나오는 부분부터가 미야자키씨의 오리지널이었다.(...)

원작의 감동적인 부분만 뎅겅뎅겅 떼어낸 것은 아닐까했지만,
원작엔 그런 말도 안되는 부분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원작을 다 본 뒤의 감상은,
"어떻게하면 이런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에
사람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거야??"

한가지.
시나리오에서 건진 게 있다면,캐릭터성만은 잘 살렸다는 것이다.
(물론 뒤로 가면 다 무너진다)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다는 부분은
대개 소피의 캐릭터성에 대한 부분인데,
나이들면서 갖는 사고방식같은 게 많은 공감을 끌은 모양인데..

그건 미야자키씨 것이 아니라, 원작을 가져온 것에 불과하잖은가..


감상문이나 기자들의 리뷰를 좀 보면서 화가 나는 게,
난 오세암때의 그 혹독한 리뷰를 기억한다고..
대~~단히 꼼꼼하게 논리적으로 따져대던 주제에,
이런 말도 안되는 칭찬 기사라니....
패닉룸이라는 기사를 봤을 때도 느꼈지만
기자들의 리뷰따윈, 사람들 리뷰따윈 믿을 게 못된다..-_-;
이래서야, 대중들은 어리석다는 루이(마이네리베)의 말에
동감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논리적인 시나리오 전개를 따지지 않는 사람.
그래도 소리와 영상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덮을 정도로 좋다.
더빙판이라면 다시 보러가고 싶은 기분이, 쪼~~~끔은 들게 만들 정도..

2004년 11월 3일 수요일

ICO



꿈꾸는 느낌의 환상적인 어드벤처


지금은 군대가있는 친구의 추천을 받으면서 알게 된 게임.
얼굴도 잘 안 보이는 여자애가 뭐가 예쁘다고 했는지 모르지만,
음악도 워낙 예쁘고-홈페이지 배경음은 지금 들으니, 엔딩녹음..-
꽤 재미있을 것 같아서 천천~히 구하려다가 거의 떨어졌더군요;;;

그러다 다행히도 빅히트판이 나와서 즐기게 되었습니다.
땡스, SCEK


제가 지금까지 한 어드벤처는
너무 무서웠던 화이트데이와 너무 어려웠던 원숭이섬4가 아마도 전부..


다행히도 이코는 알기쉽고 저같은 초보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 쉽습니다.
정 몰라서 빌빌거리면, 소녀가 달려와서 손가락을 가리킵니다.

매뉴얼도 한 편의 동화처럼 구성되어있는 이 게임은
정말 아름다운 판타지에 뛰어든 느낌이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지만-첫번째 플레이에 한해-
서로 힘을 합치지않으면 세이브도 할 수 없게 한 구성은 대단히 나이스!

'소녀와 함께'라는 부분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앞으로 나아가면서 손을 잡을 때 느낄 수 있는 은은한 진동과 감동하며,
소녀를 보호하기 위해 그림자와 싸울때의 긴박감과
소녀가 갈 수 없는 길을 터주기위해 조작하는 과정에서

얼굴윤곽이 희미한 소녀와 뿔달린 소년에게 몰입되고 맙니다.

아름다운 그래픽은 말할 것도 없고
음악이 대단히 환상적입니다!!

처음 플레이할때 눈치보느라고 볼륨을 낮출때 느끼지못했던 것들을
2회차 플레이때 음악이 들려오니
정말 온갖 감정을 느끼면서 몰입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희미하게 들렸을때도 몰입했습니다만..)

아아..여운이 부드럽게 남은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주의!
공략을 가능하면 결코 보지않는 게 정말 재밌습니다. 이 게임..
조금만 주의를 하면 스스로도 길을 찾을 수 있으니
할 수 있는만큼 혼자서 노력하세요~/

2회차때는 길을 알고 있으니 3,4시간만에 클리어해버리더군요...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쓸데없이 플레이타임 늘린 게임은 싫어요~

요르다의 알아들을 수 없는 단 다섯마디를 듣기위해서
30초도 안되는 수박엔딩을 보기위해서
2회차를 자연스럽게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이 게임,
정말 멋집니다!

역시 사길 잘했다는 기쁨을 안겨준 게임이었습니다.